2017년 9월 10일 일요일

job openings, unemployment rate 20170910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7/beveridge-curve-completion-of-loop.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beveridge-curve-long-journey.html

labor market conditions index 쓰레기 처리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8/labor-market-conditions-index.html


미국 고용, 실업과 관련된 지표들과 물가, 금리와 관련된 지표들간의 괴리가 여전하다.
그러나 일부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영원히 저금리, 저물가가 고착될 것이라는 주장은 20년쯤 후에나 확인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그저 순환적인 (10년짜리든 30년 짜리든) 바닥권이라고 본다.

미국에 강력한 태풍이 지나가면 고용, 실업지표들에 강력한 노이즈가 발생하고 그 노이즈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까지 제도권의 학자든 애널이든 정신나간 소리를 계속 하게 되어 있다.
그러니 연달아 2개째 지나가고 있는 지금 미리 확인해두고 2개월 쯤 후에 다시 보는 것이 나을 듯하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6/noisy-employment-us-economic-cycl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noise-confirmed-us-employment-20160711.html
고용 노이즈에 대한 경제전문가들의 더 큰 노이즈의 예.



8월까지의 실업률(역축)과 6월까지의 열린일자리는 잘 비례하고 있다.
우상향하면 좋은 일이지만 너무 좋으니 똑똑한 사람들이 걱정이 많다.



전년차를 구해보면 겁낼 시기는 조금 지나간 것처럼 보인다.



베버리지 커브를 그리면서 만든 그림인데 아직 실업률이 더 내려갈 여지가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베버리지 커브가 폐곡선을 만들 것이라는 가정하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미국 실업률이 허상이라고 믿는 인간들에게는 의미없는 그림이다.



물가와 시간당임금과 job openings rate를 함께 비교했다.
어떤 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물가와 임금만 영원히 낮게 유지될까?
그게 아마존탓일까?
20년 후에 확인해 보자.

물론 나는 이번에도 아니라는데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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