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9, 2014

brazil out



결국 확실히 끝났다.
작년말에 매수한 소수의 투자자를 제외하면 언제 브라질 채권을 매수했어도 전부 다 손해를 봤을 것이다.
조만간 100%에 도달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브라질 채권으로 절세하라는데...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1/blog-post_28.html

브라질 - 답이 없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6/blog-post_11.html

Continental divide - 브라질은 이제 그만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6/continental-divid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6/brazil-inflation-risk.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9/brazil-harder-and-harder-to-ignore.html




달러 강세에 브라질 채권 '속앓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3163388

지난 2분기에만 7천억원을 팔아먹은 모양이다.
달러강세만 이유라면 원화대비로 저렇게 흘러내릴 수가 없다.
브라질이 문제이다.
그것을 대략 3년간 10조 가까이 들여서 확인하고 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07년의 중국펀드는 그냥 장기 보유하면 회복할 가능성도 없지 않았다.
그러나 만기가 있는 브라질 채권은 장기든 단기이든 원금손실이 확정될 가능성이 더 많다.
장기로 들고가면 원금이 손실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우리집 가계부 점검] 환율 부담 있지만 비과세 매력… 장기투자가 바람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2831064


그런데 아직도 장기투자가 바람직하다고 바람을 잡는 자들이 있다.
한마디 해야겠다.

니들 돈이나 많이 처넣고 대선 결과를 기다려 봐라. 이 증권사 *레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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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Investors Warming Up to Mexico and Colombia, Cooling on Brazilhttp://blogs.wsj.com/privateequity/2014/09/30/investors-warming-up-to-mexico-and-colombia-cooling-on-brazil/











4 comments:

  1. Replies
    1. 오늘은 그냥 끝장판이네요. 역시 초보자에게 좋아보이면, 다 독이 들었네요...
      그래도 이자 11%받으면 매력적으로 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네용....
      어제 ELS가 키코랑 같은 파생인것 알고, 이제 그만들기로 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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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잡한 것은 대개 파는 사람만 득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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