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6, 2014

initial claims - us cycle 20140906








신규실업수당신청은 실업율과 동행한다.
그런데 계절 조정한 것과 하지 않을 것을 비교해보면 경기 후반에 계절성이 감소한다는 단서를 하나 더 얻을 수 있다.






nominal





real



real rate, real s&p, real earning, real PCE이 모두 조정 중이다.

왜?
미국의 회복이 가짜라서가 아니고, 디플레이션의 공포에서 벗어나고 있기 때문.
그게 위에 모아놓은 데이타가 가리키는 방향.

그러나 갑자기 급격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도 낮음.
달러가 강해지고 있고, 에너지 가격은 내려가고 있음.

강달러가 대세이냐?
80년대 초반, 90년대 후반의 5년씩과 현재와의 공통점, 차이점까지는 비교하기 쉽지만, 그 이전 시기에 대한 데이타는 절대 부족. 다만 엔화, 유로화의 강세 환경은 아니고, 위안을 포함하는 신흥국 통화가 초강세를 보이기도 어렵다면 슈퍼는 아니어도 스트롱은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어디까지?
유로 -> 1.2 -> 1.0까지
엔 -> 120 -> 140까지

언제까지?
신에게는 2-4년의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어디로?
미국, 일본, 남유럽, 기타 신흥국 소수

우크라이나, 러시아, 중동은?
그 한 몸 바쳐서 가스, 기름에 대한 수요를 장기적으로 낮추는 역할을 할 듯.
70년대 폭등한 화석연료를 대신했던 핵발전처럼 다른 대안을 다시 한번 찾아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본격화, 전기차, 수소차 보급 증가, 기타 led조명, 전력망...
2000년대 거품이 결국 변화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봐야.

조금 더 근본적인 대안은 경제 시스템의 생산성을 낮추는 요소를 없내는 것.
대표적인 것이 공유경제, 에너지 사용 감소, 인력, 자동차 사용 효율 증가가 증명되고 있음.
사회적인 갈등이 문제.

그린 경제와 구린 경제의 차이는 사회가 혁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
과정 중에 발생하는 밥그릇싸움 등의 갈등을 조절하는 능력.

그러나 그런 것을 뛰어넘는 거대한 힘. 한 집단 전체가 이념에 미치거나 돈에 미치거나.
언제 언제 미쳤었나?

미국을 제외하고 일본, 유럽, 중국, 기타 대부분의 나라들이 돈을 찍어서 하단을 막고 있는 형국.
그 돈이 그 나라에서 소비, 투자의 고리 속에 편입되지 않으면 미국으로 갈 듯.
데자뷰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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