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16, 2014

rate expectation, inflation expectation, panic expectation


기대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별로 없다.

무엇이 기대를 변화시키는가?
에볼라, 미국, 유럽, 중국, 일본, 기름, 한은, 몰라.

그러나 패닉 자체는 2011년과 비교할만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럼 펀더멘탈은 ?
미국에 향후 정책을 바꿀만한 변화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도 의심의 여지가 없는 듯.





Rate expectations change faster than the data
http://www.ft.com/intl/cms/s/0/9fe95e22-5493-11e4-b2ea-00144feab7de.html#axzz3GAhVIKTW




U.S. TIPS breakeven rates lowest since Sept 2011
http://www.reuters.com/article/2014/10/15/markets-usa-tips-midday-idUSL2N0SA1XN20141015



Vix



risk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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