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14, 2017

short-term rate difference - germany vs us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5/us-interest-rate-20170512.html

미국의 장단기금리차는 1950년대 이후 가장 중요한 경기선행지수.
독일과 미국의 단기금리차는 1980년의 더블 딥을 제외하면 미국의 장단기금리차에 선행.




1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
미국와 독일의 단기금리차.

단기금리는 비교를 위해 콜금리 사용.




2
미국과 독일의 장기금리차.

장기금리차도 경기 후반에 값이 감소하지만 싸이클을 강조하려면 추가적인 조작이 필요.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6/germany-vs-korea.html



3
미국과 독일의 단기금리. 금리차.

독일의 단기금리 상승이 미국에 2-3년씩 후행.
기준금리의 변동이 느린 것이 이유이고, 경기순환, 물가순환도 비슷한 시차가 나타날  수도.
99년 it버블 전후의 금리상승기에는 미국과 독일의 시차가 크지 않음.

지금은 미국 단기금리가 상승하고, 독일 단기금리가 하락하는 시기.
독일 단기금리 상승 가능성 증가.


4
fred가 제공하는 독일의 금리들.

미국과의 단기금리차 상승은 독일의 단기금리상승이 크게 기여.
it버블기는 여기서도 차이가 보임.



5
한국, 독일, 미국의 단기금리

2000년대 이후 한국와 독일의 장기금리에서 나타나는 유사성이 단기금리에서도 나타남.

한국은행장이 갈짓자 행보를 보여도 한국의 단기금리 상승 가능성은 지난 3년간에 비해 증가.





요약
독일과 미국의 단기금리차는 경기에 선행한다.
독일 경기 혹은 독일 중앙은행이 미국에 후행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독일의 장기금리, 단기금리는 2000년 이후 다른 선진국보다 한국의 금리와 높은 동행성을 보인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