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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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로 보면 15년간 2-3배 성장했다.
지금도 전체적으로 느리게 성장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계절성이 크지만, 이익률의 개선이 나타나면서 감소하고 있다.
13년의 이익률 증가는 주로 전방산업 업황과 관련이 있지만, 비수기에 진입하는 14년 3분기의 이익률이 금융위기 이후 최대수준을 기록한 것은 후방산업의 업황 변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유가가 장기간 낮게 유지되는 경우 감소한 원가율의 효과가 지속될 수 있다.







짧지만 연결로 봐도 추세는 다르지 않다.

건설화학처럼 다각화가 떨어지지만 재무적 안정성이 최고 수준인 기업과 반대인 기업이 혼재되어 있으나 개선되는 방향은 같다. 배당성향 등 주주가치에 대한 고려도 기업마다 차이가 크다.

자동차, 조선, 건설, 플라스틱 등 전방업황에 대해서 깊게 조사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냥 업종을 통으로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규모가 가장 크고 이익률도 비교를 불허하는 KCC가 빠져 있지만, 건자재, 지분투자 등의 비중이 커서 투자대상으로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








3 comments:




  1. 우물쭈물하다보니, 어....!!
    가 되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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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항상 비중이 문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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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설, 건자재가 전부 오르는 걸 보니 부동산 3법의 영향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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