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8, 2015

prices, long-term view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1/interest-rates-long-term-view.html



유가변동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거에도 그런 일이 반복되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기름값, 금값을 포함한 원자재 가격이나 미국의 생산자물가, 소비자물가 등은 약 30년의 주기로 변동성이 증가했다 감소하기를 반복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10/cpippi-up-oil-down.html



최근 cpi/ppi 비율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가까운 원인은 기름값 하락이다.
조금 더 먼 원인은 그 전의 기름값 상승이다.




반복되는 주기가 실질금리의 변동과 일치하는 것은 우연일리가 없다.
그렇다면 조만간 실질금리가 올라가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의 물가하락이 2000년대 슈퍼싸이클의 뒷마무리에 해당한다면 이전의 슈퍼싸이클 이후와 비교하는 것이 최근의 경기 후반과 비교하는 것보다 유리할 수 있다.

물가, 금리, 시간당임금, 성장률을 겹쳐 놓고 보면 현재와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많은 시기를 볼 수 있다.

경기침체기를 표시하지 않아도 성장률로 경기의 단기적 흐름은 알 수 있다.





역사문제가 4지선다라면 얼마나 좋을까?

2차대전 후 저물가에 금리가 상승했던 시기는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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