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per/gold vs 10-year rate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8/dr-copper-vs-dr-coppergold.html
구리가격이 업데이트되지 않아서 대신 구리선 ppi를 씀.
장기 비교목적으로는 더 좋은 듯.
명목금리 = 실질금리 + 물가(혹은 기대인플레)
copper, oil은 주로 물가와 관련된 원자재.
gold는 화폐대용. 실질금리와 반비례하고, 실질금리는 실질성장을 반영.
copper/gold vs 10-year rate
최근 몇개월간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빨리 상승해서 장단기금리차 축소.
장기금리가 copper/gold보다 빨리 상승해서 괴리 증가.
금리가 역사적 평균으로 회귀하는 중이라면, 혹은 정상화되는 중이라면 copper가 오르거나 gold가 내려야.
copper가 오르는 것은 인플레로, gold가 내리는 것은 실질성장으로 나타날 수 있음.
최근의 장기금리 상승은 미래의 인플레나 성장이 더 강할 것이라는 것을 반영하는 것일 수도.
copper/gold vs 10-year rate vs 주가지수 yoy
copper/gold와 주가지수는 10년 동안 잘 동행.
최근까지도 특별한 괴리는 보이지 않음.
금리만 상대적으로 오버슈팅.
채권, 주식, copper/gold 사이의 괴리가 좁혀지려면?
1) 금리가 내려가거나
2-1) 금리가 유지되고, copper가 오르고, 주가가 올라가거나
2-2) 금리가 유지되고, gold가 내리고, 주가가 올라가야
f(+oil, -gold) vs 10-year rate
gold/oil 혹은 oil/gold 같은 비율로는 금리와의 관련성을 포착하기 어려워서 금값과 기름값으로 명목금리를 재구성한 것이다.
10-year rate = a * OIL - b * GOLD +c
차이가 좁혀지려면
금리가 내려가거나 기름값이 올라가거나 금값이 내려가야.
미국의 성장률이 높아지면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
물가상승이 성장에 동반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물가만 상승하는 상황은 미국, 전세계에 모두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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