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일 목요일
nowcast 3.05%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1/gdp-now-45.html
아틀란타연준의 gdp now는 4.5%였다.
뉴욕연준의 nowcast를 확인해보니 며칠 전 수치이기는 하나 3.05%로 증가.
업데이트되면 더 높아질 수도 있겠다.
https://www.frbatlanta.org/cqer/research/gdpnow.aspx
https://www.newyorkfed.org/research/policy/nowcast.html
뉴욕연준의 nowcast는 3.05%이지만 27일자.
자세한 내용은 아래 pdf.
https://www.newyorkfed.org/medialibrary/media/research/policy/nowcast/nowcast_2017_1027.pdf?la=en
facebook 3q2017 - impossible growth
매출이 6년동안 10배 증가했다.
반도체에서 무어의 법칙이 2년이나 1년반에 2배씩 집약도가 증가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대략 그 속도와 비슷하게 성장하고 있다.
광고 매출 둔화를 경고한지 1년이 넘어가는데 아직 매출증가율도 영업이익률도 50%에 가깝다.
매출이 줄지도, 매출을 방어하기 위해 비용을 늘리지도 않고 있다는 것이다.
오히려 매출과 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것은 광고업황을 민감하게 반영하는 세계 경기(페이스북은 중국불통)가 지속적으로 호전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아마존, 바이두 같은 업체들의 매출증가율이 괄목할만한 수준으로 올라오고 있다.
그러나 페이스북, 알리바바와의 격차가 좁혀지지는 않고 있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1/gdp-now-45.html
미국의 경기 개선속도는 일반인, 전문가를 막론하고 누구의 예상도 뛰어넘을 가능성이 보인다.
만약 미국과 중국 대형 인터넷업체들의 성장률이 30%이상에서 1-2년 유지될 수 있다면 20년전 버블의 재현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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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과 관련성이 높은 posting.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samsung-vs-top-6-tech-capital.html
fb capex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3q2017-naver-google-amazon-baidu.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7/2q2017-facebook-google-naver.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2/facebook-4q2016.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1/facebook-3q2016.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naver-vs-facebook-one-more-cycl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7/facebook-2q2016-surreal.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4/facebook-1q2016.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01/facebook-4q2015.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10/active-users-line-kakaotalk-wechat.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10/facebook-3q2014-dizz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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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6/techs-and-companies.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5/tech-target-price-consensus.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4/mobile-ads-revenue-prediction-vs-realit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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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2/mobile-revenue-all-that-matters.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fb-4q2013-amazing.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comparison-of-sns-user-growth-whatsapp.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facebook-2013-trends.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facebook-3q13-good-news-and-bad-news.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facebook-arpu-vs-line-arpu.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8/facebook-100b.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7/mobile-monetization-of-facebook-begins.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1/blog-post_26.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1/facebook-2010.html
gdp now 4.5% 뜨악

https://www.frbatlanta.org/cqer/research/gdpnow.aspx
이런 상황이라면 연율로 2분기 연속 3%를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던 미국의 gdp는 3분기째 그 이상을 유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Latest forecast: 4.5 percent — November 1, 2017
The GDPNow model forecast for real GDP growth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 in the fourth quarter of 2017 is 4.5 percent on November 1, up from 2.9 percent on October 30. The forecasts of real consumer spending growth and real private fixed investment growth increased from 2.8 percent and 4.4 percent, respectively, to 4.1 percent and 8.8 percent, respectively, after this morning's Manufacturing ISM Report On Business from the 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The model's estimate of the dynamic factor for October—normalized to have mean 0 and standard deviation 1 and used to forecast the yet-to-be released monthly GDP source data—increased from 0.04 to 1.43 after the ISM report.
실질 소비 지출, 실질 민간 고정 투자, ism pmi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특히 미국 gdp는 ism pmi와 상관관계가 매우 높고, 발표된 10월 ism pmi가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올렸다는 얘기로 보인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1/korea-export-vs-ism-pmi-noise.html
korea export vs ism pmi - noise correction 20171102
10월 한국 수출입은 전달에 비해 감소했다.
10일간의 매우 특별한 연휴로 인해 조업일수가 전년 22.5일에서 18일로 4.5일이 감소했으니 예상되는 일이었다.
연휴로 인한 노이즈를 배제하고 수출을 해석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가장 단순한 방법은 4.5일만큼의 수출을 더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연휴 이후의 밀어내기로 인해 10월의 일평균 수출금액이 사상최고일 가능성이 있고, 그러한 밀어내기는 9월의 사상 최고 수출에도 일부 반영되었을 수 있다.
이럴 때는 중간을 취할 수 있다.
4.5일을 전부 더하지 말고 2.5일치의 수출만 더해서 수출액이 얼마나 나올지 보는 것이다.
그렇게 보면 10월 수출증가율 7.1%는 연휴의 효과를 배제하면 22%정도로 볼 수 있다.
이것을 미국의 ism pmi와 비교하면 매우 잘 맞는다.
수출, 수입이 전달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무역수지는 노이즈를 고려해도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
12개월 합계(ttm)를 보면 노이즈의 효과는 무시해도 좋다.
수출, 수입, 무역수지의 추세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전년동월비로 보면 여전히 수출, 수입 모두 7% 대를 유지하지만 마치 추세가 꺾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조업일수가 20%이상 감소한 특별한 상황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큰 폭으로 성장한 것이다.
조금 전 발표된 ism pmi와 비교하면 수출과 크게 차이가 보인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조업일수를 2.5일 추가해서 보면 달라진다.
한국의 10월 수출에 2.5일만큼의 수출(2.5일*일평균수출)을 더해서 전년동월비를 구한 것이다.
10월의 한국 수출증가율은 22.0%, ism pmi는 58.7이다.
한국의 수출증가율과 미국의 ism pmi는 추세를 잘 유지하고 있고, 서로 잘 동행한다고 볼 수 있다.
이제는 한국의 낮은 성장률이 아니라 오히려 높은 성장률로 인한 금리인상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수출증가율의 감소같은 것 정도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분위기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달의 노이즈는 그렇게 봐도 무방하다.
조업일수에 2.5일을 추가한 것으로 충분한 것인지는 11월의 수치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업일수의 큰 폭 감소에도 불구하고 높은 증가율을 보이면서 수출증가를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등의 섹터를 보면 한두분기 안에 수출에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초강력 수출뽕 20171001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20171001.html
2004년 이후 최고의 ism pmi - 20171003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2004-ism-pmi-20171003.html
또한 지난 10월과 비교해서 미국과 전세계 경기가 바뀐 것이 있다고 볼 이유도 전혀 없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samsung-vs-top-6-tech-capital.html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전 세계 모든 it 기업을 통털어 역사상 최고 수준일 가능성이 있는 연간 capex를 진행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행태는 반도체 수출이 단기간에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내부적인 판단에 기초했을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0월 31일 화요일
Samsung vs Top 6 - Capital expenditure

데이타 출처는 http://financials.morningstar.com/ratios/r.html?t=SSNLF
삼성이 실적발표를 했다.
일부 학계, 언론계의 개새들이 발표된 주주환원규모가 커서 투자에 소홀하게 되는 것 아니냐고 한다.
전세계 기술주 시총 상위순으로 6개 회사는 애플, 구글, MS, 아마존, 페이스북, 알리바바이다.
모닝스타에서 제공하는 2007년부터의 재무제표에서 이 회사들의 자본 투자를 가져와서, 전부 합치면 2016년 46 $B 에 조금 못 미친다.
주로 2017년 투자에 해당하는 이전 4개 분기를 합친 값(ttm)은 47 $B에 못미친다.
향후 증가해도 2017년 자본투자는 50 $B정도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 발표된 2017년 삼성의 자본 투자 계획은 46.2조이다. 달러로 바꾸면 41.2 $B이다.
삼성보다 시총이 큰 6개 회사를 합친 것과 20% 이상 차이나지 않는다.
혹시 믿을 수 없다는 사람이 있으면, 아래에 엑셀표를 붙여놨으니 모닝스타가서 직접 확인해 봐라.
삼성은 개새들이 생각하는 그렇고 그런 규모의 회사가 아니다.
과도한 자본투자를 통한 치킨게임에 성공했던 것이 삼성의 자랑일 수도 있지만, 한계이기도 한다.
실패하면 끝장난다.
반도체만 놓고보면 성공해도 호황기에 투자금액을 전부 회수한 것으로 볼 수 없다.
투자가 급증한 2010년부터 올해까지 반도체에만 120조 정도 (11, 10, 14, 12.6, 14.3, 14.7, 13.1, 29.5) 투자했다.
2010년부터 17년 3분기까지 반도체 전체 영업이익은 88조이고, 4분기에 12조 벌면 100조이다.
내년에 투자 10조 더하고 30조 더 벌면 본전이다.
그보다 더 투자하고 덜 벌거나, 만약 후년에 싸이클이 꺾이면 이후에 본전을 찾는 것이 가능하더라도 최소 몇년 걸릴 것이다.
개새들은 삼성이 더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어디에? 미친놈들이다.
그냥 삼성 배를 가르자고 해라.
삼성은 10년동안 매출이 40-50%씩 성장하는 페이스북, 알리바바같은 회사가 아니다.
매출, 이익이 경기싸이클에 관계없이 견고하게 우상향하는 MS, 구글같은 회사도 아니다.
*나게 투자해서 한철 열심히 벌어도 다음 싸이클에 무슨 꼴을 당할지 모르는 회사이다.
아직까지는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니 오히려 더 투자하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미 시장의 반을 차지하는 회사가 투자를 *나게 하면 그게 병이 된다.
투자가 급격히 늘어나면 메모리 반도체는 몇년간의 침체기를 맞고 대부분의 기업이 적자에 허덕였다.
그게 과거의 치킨 게임이다.
지금 치킨게임해서 누가 득을 보나?
삼성보다 시총이 큰 저 위의 회사 6개가 전부 득을 본다.
마이크론은 삼성, 하이닉스가 죽일 수 있는 회사가 아니다.
하이닉스가 먼저 죽기 쉽다.
치킨 게임으로 중국의 진입을 삼성이 막을 수 있나?
시황제가 지배하는 중국이 그럴 것으로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지금 삼성이 반도체 투자를 올해 같은 규모로 내년까지 지속해서 싸이클이 빨리 꺾이면 죽쒀서 fang 주고, 반도체 실업자들이 중국으로 넘어갈 기회를 주게 된다.
전세계 메모리반도체의 매출과 capex이다.
18년 이후 매출은 적당히 그려넣은 것이다.
매출고점 이후 capex고점이 나타나고 반도체 폭락이 오면 약 3년정도 지속된다.
그것은 슈퍼싸이클로 불린 95년 고점도 대동소이하다.
만약 삼성이 반도체투자를 29.5조로 늘리고, 하이닉스도 10조정도로 늘린다고 하면 전체 nand투자는 대략 100% 이상 증가하게 될 것이다. 디램투자도 위에 그린 것보다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가격이 내려가서 수요가 증가하고, 전체 매출이 유지되고 이익도 적당히 방어하는 것은 기대일 뿐이고 고점을 지나면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대략 반토막 이상의 폭락이 발생하고 선두업체를 제외하고는 적자에 진입한다. 하이닉스는 직전 싸이클을 제외하면 침체기에 항상 수조의 적자를 보였다.
개새들이 짖지 않아도 삼성의 투자규모는 전세계 모든 기업들이 경악할 수준이다.
더 투자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투자를 자제하는 결정이 필요하다.
주주환원에 배 아파하는 자들이 많아 보인다.
그러나 한국의 배당, 주주환원은 알만한 선진국, 후진국 대비 최저 수준이다.
그나마 개선되고 있는 삼성전자도 비슷하게 capex가 중요한 기업인 intel, tsmc와 같은 기업에 비하면 주주환원이 적다.
애플, ms처럼 성격이 다른 기업과 비교해도 적다.
만약 개새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삼성전자가 주주환원을 줄이고 투자를 늘리면 삼성실적과 주가와 한국경제와 한국주식시장에 모두 먹구름이 끼게 된다.
정신차려라. 개새들아.
samsung, usdkrw 1120
alibaba, usdcny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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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D램 호황 일찍 끝날수도" 삼성전자 발 치킨게임 공포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10302100832781001&ref=naver
2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인 D램익스체인지는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이 시장 진입 장벽을 높이기 위해 (D램)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따라 D램 공급부족이 예상보다 빨리 끝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삼성의 capex발표를 보면 저렇게 받아들이는 것이 정상.
한국의 정신나간 개새들만 빼고.
2017년 10월 29일 일요일
big 4 vs samsung

나스닥의 슈퍼 금요일을 만든 회사 4개(google, MS, amazon, intel)의 실적과 삼성전자의 실적을 비교해봤다.
환율은 1130원을 적용했다.
회사별로 비교하는 것보다는 미국기업 합계와 삼성을 비교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듯하다.
현실과 기대의 괴리가 어느 쪽으로 좁혀질지 보자.
삼성전자 내부거래 internal transactions of samsung electronics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internal-transactions-of-samsung.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3q2017-naver-google-amazon-baidu.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korea-trade-vs-kospi-market-cap.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kospi-m1.html
10년 수익률 비교. 한국, 대만, 일본, 독일, 미국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10.html
기름값과 투자 oil price vs CapEx vs OCF - eia
외국의 드릴링업체들, 한국의 제조업체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blog-post_28.html
전세계 기름가스회사의 영업현금흐름과 자본투자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eia에서 확인했다.
아래는 9월 자료이고 전세계 메이저오일회사를 포함한다.
복잡하지 않으니 클릭해서 한번 볼만한 가치가 있다.
https://www.eia.gov/finance/review/pdf/financial_q22017.pdf
분기별 브렌트유가, ocf, capex이다.
계절성이 보이지만 기름값과 ocf와 capex가 동행한다.
14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16년 1분기를 저점으로 바닥을 반등하고 있다.
capex는 바닥확인이 불분명해보이지만 전년동월비로 보면 17년 2분기를 기점으로 양전환했다.
ttm(4분기 합계)으로 과거 1년간의 수치를 연속적으로 비교한 것이다.
2016년 말부터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명확하다.
그러나 투자는 바닥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고, 전성기 투자금액의 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http://www.ogj.com/articles/print/volume-115/issue-3/special-report-capital-spending-update/north-american-upstream-spending-to-soar-in-2017.html
17년 3월 기사에 일부 석유기업들의 17년 capex에 대한 기대를 표시하지만 현실화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US oil majors lose money on home oil and gas production
https://www.ft.com/content/c43b55c4-bb2d-11e7-8c12-5661783e5589
최근까지 엑손과 세브런이 미국 셰일지역에서도 여전히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기름의 가격탄력성 rig count oil price 20171012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10/rig-count-oil-price-20171012.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1/rig-count-oil-price-dollar-20170123.html
작은 독립석유회사들의 원가가 현재 유가 50불 전후보다 낮아서 돈벌이가 되고 그래서 작년 중반부터 rig이 늘어났지만 일부에서 그런 것이고 셰일가스/타이거오일의 평균 bep는 여전히 50불 전후라는 것이다.
http://www.naturalgasintel.com/articles/106468-global-onshore-ofs-capex-seen-surpassing-offshore-spend-by-2017
그림에 offshore 투자에 대한 전망치가 나온다.
기름값상승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하고 이익이 나지 않으면 투자를 늘릴 수 없다.
원가가 70불, 80불이상이라는 심해유전개발은 진행중인 프로젝트라도 멈추는 것이 정상이다.
당연히 장기적으로 offshore capex는 감소할 수밖에 없다.
onshore capex가 늘더라도 그렇다는 것이다.
이게 언제 바뀔 것인가?
기름값을 누가 아나?
또 지금 기름값이 달러약세와 함께 하던 80년대말 같을지 달러강세와 함께하던 지난 20년 같을지 또 누가 아나?
지금 알 수 있는 것은 기름이 다른 원자재보다 '상대적으로' 싸다는 것 뿐이다.
만약 관련 투자를 고려한다면 한국의 조선해양플랜트업체가 아니라 기름 자체(30%)나 오일메이저(50%) 혹은 쪽/대박가능성이 있는 드릴링업체(500%)를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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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업이익이 설비가동률에 선행한다 profit, capacity utilization 20161216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2/profit-capacity-utilization-20161216.html
이것은 미국
한국도 기업이익이 설비가동률에 선행한다 korea, profit, capacity utilization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9/korea-profit-capacity-utilization.html
이것은 한국
투자를 해야 이익이든 손해든 발생하지만, 지속되는 경제, 지속되는 기업에서는 경기회복 초반 이익이 나야 투자가 증가한다. 부채로 투자를 늘리는 것은 경기 후반부터 침체 초입까지 활황국면에서 금리가 높은 시기에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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