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8, 2015

world GDP vs oil and gold 151218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4/world-gdp-vs-oil-and-gold.html

금값, 기름값이 장기적으로 GDP와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는지 확인해 봤던 것이다.
기름에 사용되는 비용(기름값*사용량)을 GDP와 비교할 수도 있는데, 사용량에 대한 개념조차 불분명한 금값과 사용을 위해 퍼내는 기름값이 역사적으로 동행하는 사실을 고려하면 어떤 비교가 나은지는 명확하지 않다.
그러면 비교하기 쉬운 방법이 우선이다.


금값, 기름값을 world GDP (world bank, current price, 2013년까지)와 비교했다.



(86년 기름값 급락, 이후 world GDP 증가세 유지)



최근 비율은 임의로 연장한 것이다.  40$ / 80T

GDP값은 크게 변하지 않으니, 현재의 위치는 98년의 과거 저점과 대략 일치한다.
물가나 기타 다른 지표들(자산가격, 유동성 등)과 비교해도 기름값이 역사상 저점권이라는 것은 비슷할 것이다.

물가안정기에 금값은 평균적으로 기름값의 15-20배를 유지한다.
30%에서 50%의 추가하락이 가능하다.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10/oil-marginal-cost.html

http://oilprice.com/Energy/Oil-Prices/How-cheap-is-cheap-oi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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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real gold vs real oil



gold vs tips



oil vs tips spread



oil yoy vs tips




oil vs natural gas





4 comments:

  1. Replies
    1. 시간이 걸려도 물가하락이 수요를 끌어내는 시기가 오는 것을 막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가가 더 떨어지는 것도 이제부터는 노이즈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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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 인구 원인이 제일 크겠지요? 듀프레인님께서 추측하신대로 이번주 유가는 폭등했네요 ㅎㅎ 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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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dp는 장기적으로 인구와 생산성의 함수라고 하니 그에 맞춰질테고, 원자재는 장기싸이클의 영향을 받지만 추세는 GDP를 따라가는 것이 정상적인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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