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3, 2017

rig count, oil price, dollar 20170123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01/rig-number.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5/10/rig-count-oil-price.html


source: http://www.energyeconomist.com/a6257783p/exploration/rotaryrigweekly.html


유가 50$은 셰일가스개발의 손익분기점에 도달한 수준.
rig count는 유가가 50불에 근접한 6개월전부터 꾸준히 증가.
트럼프가 아니어도 셰일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뜻.

미국에서 트럼프가 제조업 투자 증가를 이끌어내고, 유가상승으로 에너지산업의 투자도 증가하면 당분간은 투자가 성장을 이끌 수도.


http://runmoneyrun.blogspot.kr/2016/12/saudi-arabia-foreign-reserves-vs-oil.html

유가가 70불에 도달하면 사우디의 재정압박도 급격히 완화.
러시아, 브라질도 개선.

그러나 한국은 물가상승의 악영향을 받을 수도.
원화강세가 수입물가상승을 완충할 수 있지만, 달러강세가 유지되는 한 한계 명확.

http://runmoneyrun.blogspot.kr/2017/01/yuan-big-short-vs-big-long.html





물가상승, 금리상승이 정해져 있다면 옐런, 트럼프의 시소게임은 노이즈에 불과할 수도.

위안화 강세전환후 달러강세 일단락 가능성.
한국에는 다행.










2 comments:

  1. 쉐일 원가에 대해선 포브스에 나와있습니다.

    상당히 낮기도 하고 상당히 높기도 하지만 50불대는 아닌것으로.......
    (블룸버그에서 본기억으로 작년초에 40불대를 이야기한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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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가가 지속 낮아지고는 있을텐데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크고 최근에도 평균 60불이 넘게 얘기하는 경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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