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9일 월요일

priceline, tripadvisor, expedia, ctrip



priceline + booking.com + agoda.com
expedia + hotels.com
tripadvisor
c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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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line



tripadvisor



expedia



ctrip





TRIP Market Cap Chart



TRIP Revenue (Quarterly) Chart



TRIP Return on Equity (TTM) Chart




TRIP PE Ratio (TTM) Chart



TRIP PS Ratio (TTM)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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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advisor가 가장 hot해도, priceline이 질과 가격에서 월등하다.

ycharts가 자꾸 변하는 걸 보니, 돈이 필요해 진 모양이다.







2014년 6월 8일 일요일

industry market cap - china and us




하이투자증권 보고서(미래10년중국투자전략, 5/28)의 중국의 산업별 시가총액 비중변화 추이를 보인 그림이다. 미국의 같은 그림과 비교할 만하다.

에너지 분야의 거품이 두 나라에서 존재했다는 것, 금융 위기 발생후 금융분야보다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확인된다.

중국의 금융분야는 이익대비로는 거품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익이 거품인지는 역시 터져야 확인가능하다.

중국이 거품을 거품으로 넘기려 한다면, 혹은 벌써 진행 중이라면 어느 쪽인지 명확하다.

 



source: http://www.businessinsider.com/chart-bubbles-within-sp-500-2014-4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4/tech-market-cap-30.html









jobs, FRED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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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ental divide - 브라질은 이제 그만



남미가 그야말로 쩍 소리가 나게 갈라지고 있다.
지리에 대한 것이 아니고, 중남미 경제에 대한 것이다.

12년부터 종종 언급되는 듯 하더니, 갈수록 동서간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고, 14년 들어서는 격차가 뚜렷해질 모양이다. 동쪽의 나라들(브라질,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은 조심하고, 서쪽의 나라들(멕시코, 칠레, 페루, 콜롬비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국가 경제에 대한 판단에서 GDP는 중요하다. 물가, 환율, 금리보다 덜 중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 무서운 중국에 대한 관심이 줄지 않는 이유는 오로지 GDP가 향후에도 오랫동안 다른 나라와 비교할 수 없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주식, 채권, 부동산을 막론하고 투자에서도 GDP가 중요하다. 수익도 문제가 되지만, 위험이 더 큰 문제가 된다. 동쪽의 나라들에 대한 투자는 충분한 사전 조사로 위기 대응 방법이 준비된 경우에만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최근에도 증권사들이 브라질 채권을 팔고 있는 모양이다. 웃음꽃이 핀단다.
국민들이 07-08년에는 중국 주식에 수업료를 내더니, 12년부터는 브라질 채권에 수업료를 내고 있다.
등록금을 냈으면 열심히 배워야 하는데, 그런 것 같지도 않다.
2년 전에 간접 경험을 독하게 해서 그런지 남 일이라도 심히 걱정된다.




결론

자신이 브라질 경제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브라질에 절대로 투자하지 마라.
대한민국에서 이 나라에 투자해도 될 만한 사람은 몇 명밖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http://www.economist.com/news/americas/21578056-region-falling-behind-two-alternative-blocks-market-led-pacific-alliance-and



http://www.businessweek.com/articles/2014-06-05/latin-americas-economic-divide-east-vs-dot-west



http://www.bloomberg.com/infographics/2014-05-19/latin-america-economic-divide.html

http://online.wsj.com/news/articles/SB10001424052702303370904579296352951436072

"Because both sets of countries share similar geography, culture and history, this divide makes the continent today something of a controlled experiment in economics."
국민들의 선택에 따라 실험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정치적 신념에 따라 데이타를 고르는데 가장 뛰어난 능력을 지닌 집단이 경제학자들이고, 별다른 가책도 느끼는 것 같지 않으니, 이 역사적 실험으로 어떤 결과가 나와도 자유주의가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인간을 피폐하게 만든다는 점을 반박할 수 있는 증거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거나 말거나 실제 어떤 차이가 발생하는지 10년 후에 잊지 말고 확인해 보자.




멕시코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4/em-etf-vs-em-stock.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3/mexico-100-year-bond.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3/eww.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2/fmx-kof-mexico-latam.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mexico-inflation.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mexico-20140120.html




브라질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2/fragile-emerging.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1/blog-post_28.html





2014년 6월 6일 금요일

if you believe in ecb





http://etfdb.com/etf/EUFN/#holdings

Top Ten Holdings

HSBC Holdings PLC HBCYF: 9.67%
Banco Santander SA BCDRF: 5.94%
Allianz SE ALIZF: 3.78%
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SA BBVA: 3.70%
UBS AG UBS: 3.59%
BNP Paribas BNPQF: 3.41%
Lloyds Banking Group PLC LLOY: 3.19%
Barclays PLC BCLYF: 3.10%
Prudential PLC PUKPF: 2.91%
Standard Chartered PLC SCBFF: 2.67%


ecb나 드라기를 믿는다면 두 가지가 여전히 유효하다.

하나는 유럽의 은행들을 매수하는 것이다.
미국의 은행들이 5년간 보여준 성과를 확인해보는 것으로 근거는 충분하다.
(eufn이 가장 쉽다. hsbc는 중국 노출이 크다고 하니 비추. 프랑스 기업들 전부 비추)

다른 하나는 남유럽 국가들을 매수하는 것이다.
이 나라들이 정상화되려면 멀었고, 보기에 따라서는 회복이 시작되지도 않았다.
(ewp, ewi, grek, pgal...)


하나만 고른다면 지금은 eufn을 고를 것이다.


그런데 이미 몇 개월 동안 삼성증권이 eufn을 top 5 etf의 하나로 꼽아놓고 있었다.
해외주식 10선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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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6/europe-unemployment-rate.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5/euro-20140528.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5/spain-and-germany-still-converging.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5/spain-still-underwater.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5/spain-20140514.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4/spain-jew.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no-spain-no-gain.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banco-santander-4q2013cy.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2/spain-bank.html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1/spain-land-of-opportunities.html

독일인은 프랑스인이 되어가고, 스페인인은 독일인이 되어간다 - bloomberg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10/bloomberg.html


great rotation



great rotation이 시작되었을까?
시작되었다면 언제부터였을까?

수익율을 가지고 판단하면 2013년 초이다.
중간에 의심스러운 상황이 여러번 발생했고, 최근 채권의 랠리로 끝이 난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아직은 1년 반정도 진행된 것에 불과하다. 2000년대 중반 4년 이상 진행된 것과 비교하면 그리 긴 것은 아니다.

13년 2월 구글트렌드의 검색 빈도가 최고로 높아졌다.
장기간에 걸쳐 채권과 주식의 수익율이 역전되기 시작하면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펀드 자금의 흐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내용과 다르지 않다.






spy, tlt, ief의 수익율




수익율 차이



구글 트렌드





http://runmoneyrun.blogspot.kr/2014/01/blog-post_22.html

http://www.ici.org/pdf/2014_factbook.pdf


self-similarity in human nature, not in nature






위는 주봉, 아래는 음영부분을 확대한 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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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source: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4&aid=0003177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