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31, 2015

rough cut, deckle edge


집에 도착한 책이 파본인 줄 알고 교환을 했더니, 똑같은 책이 왔다.
마눌님께서 알라딘에 사진까지 찍어 올렸더니, rough cut일 수도 있다고 알아보고 다시 연락준다고 했단다.

찾아보니 오래된 책처럼 보이게 저렇게 일부러 만들기도 하는 모양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Deckle










4 comments:

  1. 오래된 책처럼 보이려면 저거보단 책위에 엎드려서 침흘리고 한 번 자는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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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셀프로는 그렇게 하지만, 그렇게 해서 팔면 망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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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책은 아무래도 형수님이 주문하신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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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그래도 앵무새 죽이기는 예전에 읽기는 했어요. 물론 한글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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