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13, 2015

'블록딜 작전'


벌써 16명째… '블록딜 작전' 스타 증권맨 줄줄이 구속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3&aid=0003063891

스타 증권맨과 센터장 한통속, '블록딜 작전' 역할 나눠 범행… 마치 영화 '도둑들' 보는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3&aid=0003063855

<그래픽> 시세조종 작전세력과 기관투자자간의 범행 흐름도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1000000.html?cid=GYH20150816001000044&input=1363m

[사설]‘꾼’들과 작당해 주가 조작한 기관투자가 뿌리 뽑아라
http://news.donga.com/3/all/20151009/74096175/1

檢, 상장사 前대표 블록딜 도운 증권사 임직원 구속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013_0010345658&cID=10201&pID=10200


새삼스러운 일로 보이지 않는다.
대주주, 증권사, 공모펀드까지 전부 포함된 주가 조작이 이전에 없었나?

대주주가 대량으로 매도하면 장내 매도이든 블록 딜이든 무조건 조심할 일.
유동성을 늘리고 어쩌구는 전부 개소리. 그게 문제면 액면분할을 무제한으로 하면 될 일.

직접투자자는 대주주가 주가를 조작하는 동안 올라도 내려도 변동성에 당한다.
간접투자자는 기관투자자가 쓰레기를 고가에 매입하는 순간부터 당한다.

100년을 징역살이시키거나 이익의 100배를 토해내도록 해야.
근절은 어려워도 줄기는 할 것이다.

당연한 수사도 하필 지금 왜 저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니 의심병이 도지나보다.
저런 실적이 누구한테 도움이 될까?






4 comments:


  1. 영화 작전 보다 더욱 더 영화 같은.
    스토리 작가들이 분발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관객들의 분노를 살만한 내용도 많고 화풀이 할 대상 또한 많고 대리 만족할 내용 또한 많을텐데.
    사회적인 메시지 전달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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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후에 비슷한 사건들이 쌓이면 정말 영화로 만들겠다는 사람들도 나오겠지요. 그런데 저렇게 표시나게 안해도 대주주가 마음만 먹으면 cb, bw로 외부인 도움없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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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융에는 도무지 정의라는 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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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금융에 대한 책들을 보면 한국도 오래 지나야 개선되지 않을까 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직접이든 간접이든 분산이 필요해 보이구요. 대신 할인 요인들이 해소되면 그만큼의 성과도 기대할 수 있으니 잘 살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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