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12, 2014

us economic cycle 20140812




nominal

금리가 하락하고 있고, 시간당 평균 임금이 꺾이고 있다.
물가가 상승하고 있지만 여전히 2%를 넘어서지 않고 있다.



real

물가가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실질금리, 실질주가지수, 실질시간당평균임금, 실질개인소비지출이 꺾인 것이기 때문에 미국 경제 회복의 지속성에 연준의 인사들이 우려를 표시할 만하다.




향후 심각한 상황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이는 물가나 실업율보다 임금이 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물가가 상승하고 임금이 정체되면 실질임금은 더 감소하기 때문에 테이퍼링이 완료되고 나서도 임금의 방향에 따라 기준금리의 상승이 지연되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기준 금리가 현 수준에서 유지된다면 장기금리, 실질금리가 하락하고, 금값이 상승할 수 있다.

변화가 발생해도 순서는 시장이 결정할 문제이니 엔화를 포함한 관련 지표들을 함께 관찰할 필요가 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