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3, 2014

reserve, current account, exchange rate and kospi 20140903


외환보유고와 환율 - 20130628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6/20130628.html

외환보유고와 환율
http://runmoneyrun.blogspot.kr/2013/03/blog-post_12.html

지난 1년여간의 외환보유고, 경상수지, 자본금융계정, 환율, 주가지수의 관계를 확인했다.


1. 환율은 외환보유고와 동행한다.

2. 외환보유고는 경상수지누적과 관련성이 높다.
3. 그러나 2년간 경상수지누적보다 외환보유고증가속도가 크게 낮다.

4. 자본금융계정누적(외환보유고-경상수지누적으로 계산)은 금융위기 이후 환율과의 관련성이 감소했다.
5. 2012년 이후 급증한 자본수지 적자는 일정한 속도로 유지되고 있다.

6. 주가지수는 외환보유고와 동행한다.
7. 그러나 주가지수상승율은 외환보유고증가율보다 낮다.


결론
1. 외환보유고, 환율, 주가지수의 관계는 15년동안 큰 변화없다.
2. 지속적인 자본유출로 인해 경상수지의 환율, 주가지수에 대한 영향력이 2012년 이후 급격히 감소했다.


함정
1. 한국은행의 국제수지 통계수치와 항목이 끊임없이 바뀌고 있다.
2. '오차 및 누락'이 차지하는 비중이 과도하게 크다.


특기사항
1. 다수의 외환분석가들이 여전히 위 사실의 일부만을 알고 있다.
2. 환율이 더 내려가지 않으면 경상수지 흑자의 증가를 막기가 어렵다.
3. 다수의 투자자들이 환율이 900원이 되면 한국경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본다.
4. 향후 자본유출속도가 유지된다면, 경상수지 감소시 환율 상승 속도가 과거보다 빨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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